2025. 04. 27. 일요일
조회수 49
여러분! 제가 뜨개질을 하거든요?? 근데 마침 아는 동생의 생일이라 제가 직접 뜬 목도리를 선물해줬어요!! 잘했죠!! (지금이 여름에 가까워진다는 건 노코멘트 하겠습니당..) 그리고 학교에서 심부름? 받은 목도리를 뜨고 있는데 재미없어여. 토끼 뜨고 싶은데 목도리 거의 다 해서 아까워서 못 푸는 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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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7.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