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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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캄캄한 밤 경비아져씨 도
잠든 밤 살금살금 도둑이 온다
근데 아주머니 아이들이 일어났다.
이제 어떻해? 아이고 나죽네 나죽어
하는데 잠이 들께는지 자기야 왔어 하고
들어 간다. 휴~ 살았다. 띠 띠 띠 띠 하고 문이 열린다
진짜 아빠이다. 또야 도둑이 말한다
그리고 진짜 아빠가 누구세요? 하면서 드레스 방 으로
간다. 진짜 아빠가 아~ 여보 친구 구나 하면서
방을 내 준다 그리고 밥도 준다. 도둑은 빨리 집을
빠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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