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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화상수업(소설) 1

된찌 맛잇어🥘

2025. 04. 26. 토요일

조회수 35

난 영어 실력이 엉망이다 그래서 영어 화상수업을 듣는다 하지만 매일 하다보면 귀찮을때가 많다 ''그냥 오늘 쨀까?" 라고는 하지만 엄마에게 혼날것 같아 매일한다 어느날 영어 화상 수업을 하던중 그곳이 인터넷이 잘 안되 다음에 한다고 문자가 왔다 난 '앗싸!' 라고 속으로 말했다 내 영어 원어민 쌤은 다른 동네에 사신다 다음날 난 또 화상수업을 듣는다 너무 지루해서 멍 때리고 있는데 ''쿠구궁!" 이런 소리가 화면에서 들렸다 "teacher?" 계속 말했지만 대답은 없었다 난 나의 자전거를 챙겨 그곳으로 갔다 '이게 무슨 냄새지?' 이상한 냄새와 한기가 느껴진다 갑자기 뒤에서 어떤 사람이 나타나 날 찔렀다 '어서 반격을...' 난 이대로 쓰러졌다 그순간 어떤 눈부신 곳에 왔다 "누구세요?" 내가 물었다 "난 너의 아빠란다" 난 이해가 안 됬다 '내 아빤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 "난 너가 3살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단다" '진짜 아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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