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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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퉁퉁퉁퉁퉁 사후르는 인간이 였다.
퉁퉁 사후르는 야구를 좋아하던 한 소년이고
나무 베트가 행운의 상징이라서 매일매일 들고다녔다. 퉁퉁사후르는 그 베트가 좋았다.
하지만...
야구가 끝나고 어느날...
화장실 간 사이 누군가가 나무베트를 뿌셨다.
퉁퉁 사후르는 울었다... 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누군가가 들어왔다. 그 사람의 나무베트를 뺐어 죽이고 웃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자기이른 세번을 부르고 퉁퉁사후르는 분노와 절망이 가득한체 사라졌다.
진실은... 베트가 그냥 바람때매 떨어져서 뿌러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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