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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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벨드다. 그날은 학교가 끝났을 때다.
"자ㅏ, 이제 모두 집에 가세요 내일 봐요"
"네...."
그냥 집에 가고 있었는데 내 짝사랑이 비를 맞고 있었다.(그때는 장마철이었다.)
"야. 강민준 우산 같이 쓰실?"
"그래 고맙"
그리고 골목길을 지나는데.. 엄청 큰 물웅덩이가 있었다. "훗" 갑자기 강민준 그 자식이 갑자기 뛰는 거야!!!
뭐 걔는 멀리 뛰기 선수니까. 할 수 있겠지. "그래, 가자아ㅏㅏㅏㅏㅏ"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였다. 실수로 물웅덩이에 발을 담가버렸다. "아아. 뭐해!! 새 신발인데..."
"미,미안..... " 그런데 갑자기 강민준이 소리를 지르는 거야. "너,너 몸이!!!몸이!!!!!!!"
텅!!!!!!!!!! "으윽 강민중 이 자식이!!!! 어??? 여,여긴 어디지?"
내가 본건 노랑색 벽지 이상한 소음을 내는 전등 뿐이었다.
"야!!!" 야. 야. 야. 야. 그냥 메아리만 들렸다. "아아.."
하필 그때 다리가 아픈거야.."하..."
근데 갑자기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누구야? 어?어?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때, 하필 그때 알았다. 내가 있던 곳이 백룸 레벨0 로비 였단 사실을...........(1시간뒤)
"헉,헉,헉" 난 겨우 괴물을 따돌리고 쉬고 있었는데........ 실수로 뒤에 있는 문을 밀어 이상한 곳으로 들어갔다.
그재서야 난 현실로 올라왔다. 하지만 내가 본나는 백룸레벨4(휴게소)에 있는 나였다.
갑자기 속이 울렁거렸다. 우엥에ㅔ엥ㄱ 토가 나왔다.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웠다."으으으윽"
"아아아아아아ㅏ아악!!!!!!!!!!!!" 난 점점 미쳐갔고 환상,환영 등 이상현상이 날 계속 괴롭혔다.
마지막으로 생각난 탈출방법... 레벨4는 창문으로 떨어지면 엄청난 확률로 낙사하거나 다른 레벨로 가거나
현실세계로 갈 수 있다는 것... 나는 희박한 희망을 안고 창문을 깨트려 뛰어내렸다....
"이제 끝이야ㅑ..." 철푸덕... 이상하게도 민준이가 보였다. 미쳐가는 얼굴로 레벨0에서 괴물에게 쫓기는 놈..
난 그냥 민준이가 찟기는 걸 볼 수 밖에 없었다...
눈을 뜨니 바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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