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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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또은:) 아시죠? 이제 강또:)인.. 누구든 오늘의 일기 사용자라면 언니에게 친절을 받은 적이 한번이라도 있을거에요. 이젠 떠나보내야 하는 사람이지만 우린 그녀를 잊지않을거에요. 늘 사랑했고 친절했고 때론 티격태격했지만 결국 소중하다는걸 떠나보낸 이제야 느끼네요. 있을때 잘 해줄걸.. 돌아올거라 믿어요. 그대, 또은 언니
*안 죽음,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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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5.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