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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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기장을 덮으며 말하였다.
"아우씨... 드디어 끝났네.... 일기 하나 쓰기 뭐 이리 힘드냐....'' 나는 터덜터덜 학교로 향했다. ''야.'' ''아아아아!!! ...? 아이...너였냐?'' ''ㅋㅋㅋㅋㅋ 그래 나다 ㅋㅋㅋㅋㅋ 넌 어떻게 똑같은 패턴인데 또 속냐? ㅋㅋㅋㅋ'' 나는 소심하게 말하였다.''...빨리 오기나 해...'' ''ㅋㅋ 눼눼~'' ''이게 진짜?!'' 내가 주먹을 쥐자마자 걔는 도망쳤다. ''역시... 매가 약이다... ㅋ'' 화나면서도 웃겼다.
"자자 집중!" 하필 오늘 1교시로 역사가 당첨되었다. "에이씨...오늘 시간표 망했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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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니놘~ 여좌롸~ 나를 욕하지는 마~" 노래방을 잘못 고른 것 같다. "야...여기 방음 하나도 안되는데... 그냥 딴데 갈까?" "...이미 결제 했어..." "알겠어...''
5분후
"좌니놘~ 여좌라~" (막상 지 혼자 콘서트 하고 있음) "야 오늘 진짜 재밌었다..." "인정...하얗게 불태웠다..." 벌써 9시가 넘었다.....
"하암~ 벌써 잠 오네.... 일찍 잘까?" "하암~ zz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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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어나세요. 평범한 삶 살기 체험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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