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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인증 달리기 소감

마딧는김라면

2025. 04. 25. 금요일

조회수 24

마라톤 인증 달리기 소감은 1바퀴 뛸떄마다 떡볶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8바퀴부터는 너무 어지러웠다.
9시49분에 어지럽다고 혼잣말을 하니 교장선생님이 내이름을 부르며 벤치에 누으라고 하였따.
나는 13바퀴를 뛰었는데 너무 내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떤애는 23바퀴를 뛰었다. 우리는 전설의 풀세트를 먹었다.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하지만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싸가지도 못하고 정말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난 다먹고 청소를 했다. 그리고 이 소감을 지금 쓰는 중이다.
다음에 한다면, 조금더 채력을 키워오겠다. 내 최고기록13바퀴를 언젠간 꼭 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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