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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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촌동생이랑 밥을 먹으로 갔다.
호야 냉삼집으로 갔는데 사촌동생이 갑자기 나보고 게임을 하면서
'쌉소리하지마'라고 했다.그래서 이모한테 말을해서 사촌동생이
혼났다.그리고 화해에 의미로 오락실을 갔다.가서 우리 가족은 1개도
몼뽑고 사촌동생으 뽑았다. 즐고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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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5.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