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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평꾸

2025. 04. 25. 금요일

조회수 24

어제 사촌동생이랑 밥을 먹으로 갔다.
호야 냉삼집으로 갔는데 사촌동생이 갑자기 나보고 게임을 하면서
'쌉소리하지마'라고 했다.그래서 이모한테 말을해서 사촌동생이
혼났다.그리고 화해에 의미로 오락실을 갔다.가서 우리 가족은 1개도
몼뽑고 사촌동생은 뽑았다.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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