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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함사 21

강쥐또은:)(본계)

2025. 04. 25. 금요일

조회수 48

“음……”
태환이에 눈에서 난 간절함을 였보았다.
“그래”
그렇게 난 갚자기 태환이랑 결혼하게 되어 버렸다.
솔직히 나로써는 너무 좋았다.난 전부터 태환일를 좋아하고 있었고 태환이도 날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우리는 그 다음날 결혼식을 올렸다.
궁전은 매우 예뻤고 1000개가 넘는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웨딩 드레스는 무척이나 예뻤다.
”두 가란은 부부가 돼었습니다“
이제 키스를 해야 하는데………
너무 부끄럽다.
그렇게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태환인느 나에게 키스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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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나>.<심쿵!
레나🐐(하리니)

2025. 04. 25.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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