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4. 목요일
조회수 87
Dear, 이해인.
너가 잘못한 건..
잘 모르겠어. 모르는 게 문제야. 너도 너도.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네가 내 생각과 많이 달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 편지를 못 보낼 것 같아. 잠깐이지만 좋았어. 안녕.
-강수진
***
ㅠㅠ(222222)
진짜 거의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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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4.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