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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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태환이 이였다.
“태환???너 거기서 뭐해????”
태환이는 천천히 나를 뜯어보았다.
“었!너 죽은줄 알았는데……”
“나도 너 죽은줄 알았어ㅋㅋㅋㅋ”
그때 병사들이 일제히 태환이를 보며 말했다.
“국왕님 지금 무슨 생황인지 알려주세겠습니까?”
“아~그러니까 애는 나의 음……………………여자친구야”
뭐?뭐라고?여자친구?갚자기 왜????내가 태환이를 노려보자 태환이는 나를 보며 윙크했다.
“아.네 맞습니다”
군사들을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그럼 바로 내일 결혼식을 올리죠.법 상으로는 국왕이 여자친구가 있으면 바로 결혼해야 한다고 했으니….“
엥??뭐라고?결혼?겨우 난 17살인데….
그때 태환이가 나를 향해 걸어왔다.그러더니 갚자기 무릅을 꿀고 청혼했다.
”미연아 나랑 결혼해줄레?“
엥???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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