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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라이벌 1화

강쥐또은:)(본계)

2025. 04. 24. 목요일

조회수 45

5:00시 삐삐삐 알람이 울리기 시작한다.
나 김지연은 지금 일어나야 한다.
오늘은 내 생일!즉 7월 24일!
일어나 세수와 양치를 하고 계단을 내려가며 엄마께 큰 소리로”안녕히 주무셨어요?”하고 인사한다.
엄마가 말했다”우리 딸 일어났어? 생일 축하해!”엄마가 활짝 웃으신다.나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웃는 모습을 좋아했다.뭐랄까…..피아노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나오는 것 같은 웃음이다.오늘은 내 생일이라 그런지 엄마의 웃음에 음악이 더 크게 들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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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 기대된당ㅎㅎ
빛나도 비아짱

2025. 04. 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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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라이벌 생각난닼ㅋ
빛나도 비아짱

2025. 04. 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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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감사해요!
강쥐또은:)(본계)

2025. 04. 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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