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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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힉!.. 늦잠 자 버렸다.. 하지만 오늘은 일요일이다! 사실 난 일찍 일어날려고 하는 습관을 기르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일찍자야 일찍 일어나기는 하지만 신기하게도 난 늦게자도 9시에는 무조건 일어난다. 그래서 욕심을 좀 더 부려서 그만..ㅎㅎ근데 그때 갑자기 동생이 달려오더니, 엄마가 뽀미랑 산책가자고 했다고 했다. 하지만 난 뽀미랑 산책가는 것 보다는 애견카페를 가고 싶어서 다시 엄마에게 통화해서 애견카페에 가자고 했다. 나는 엄마가 안됀다고 하는줄 알았는데.. 엄마가 알겠다고 했다! 그리고 잠시후 엄마차가 왔다. 우리는 휴대폰과 휴대폰 가방을 챙기고 엄마차에 탔다. 그리고 잠시후 애견카페에 도착했다. 우리는 떨리는 마음으로 애견카페에 들어갔다. 하지만 뽀미는 들어가자 마자 다른 개들한테 마구마구 짖어됐다. 나는 말려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엄마는 말리지 않았다. 그리고 엄마는 뽀미를 내려줬다. 뽀미는 내리자마자 강아지들이 뛰어노는 잔디밭으로 갔다. 그리고 엄마와 나는 먹을 메뉴를 골르고 있었다. 엄마는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떡볶아가 너~무 매워서 다른 음식을 먹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엄마는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었는지 계속 떡볶이를 먹는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매운게 좀 땡겼다. 그래서 나도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떡볶이와 음료수를 시켰다. 나는 음식이 나올때까지 뽀미랑 마당에서 놀았다. 그리고 잠시후 떡볶이가 나왔다. 나는 바로 떡볶이를 먹었다. 음~! 역시나 떡볶이는 맛이있었다. 그런데 계속 먹어서 그런지 점점 매워 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난 재빨리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셨다. 하지만 탄산이여서 마셔도 마셔도 매운게 안 사라지는 것 같았다. 어라? 하지만 계속 먹게됀다. 매운걸 먹으면 중독됀다고 어디서 들어본적이 있는데 나 진짜로 매운게 중독 됀 걸까나?.. 다시 음료수를 마시고 마당에 뽀미랑 같이 뛰어 노는데 코가 갑지럽다. 긁어봐도 계속 간지러운데.. 코 더 위엔가? 어? 뭐가 걸리네 빼야지 헉!.. 와악! 벌레잖아! 나는 재빨리 벌레를 던지고 엄마한테 달려가서 안았다. 그리고 우린이제 갈 시간이 돼었다. 그래서 우리는 집에갔다. 그날 이후로 난 잔디밭이 좀 무서워졌다. 오늘은 벌레 때문에 무서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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