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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길, 다른목적> 5화

강쥐또은:)(본계)

2025. 04. 24. 목요일

조회수 45

다음날 난 2시부터 일어나 공부하고 3시에 학교에 등교했다.
하지만 레온은 먼저 와 있었고 나는 너무 열이 받아버렸다.
“레온!넌 잠도없니?학교에서 사는거야?”
“아니 잠 많은데..그리고 학교에서 안 살아”
참내….
“공부는 좀 했나?”
레온은 나를 뚜러지게 쳐다보았다.난 너무 당황해서 아무 말을 하지 못햇다.
“그건 너가 신경쓸바가 아닌것 같아”
반박을 원햇지만 너무 맞는 말 이기도 하고 너무 정중하게 말해서 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난 그냥 조용히 자기 자리로 돌아와서 예습+복습을 진행했다.2시간 뒤 선생님이 오셨고, 학생들도 조금씩 몰려들기 시작했다.
“자!이제 시험 시작하니까 공책으랑 교과서 덮으세요!”
그렇게 시험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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