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3. 수요일
조회수 46
나는 매일 4시에 등교한다.그것이 나의 루틴이다.
오늘도 여김없이 4시에 등교하는데…………..
누가먼저 와 있었다.
‘이 시간에?항상 난 제일 먼저 왔는데….‘
나는 슬쩍 교실을 훔쳐보았다.
누군지 몰랐다.그러니까 내가 아는 애가 아니였다.우리 학교는 학생이 200명밖에 안 되는데?내가 모르는 애라면…….
“어?에이린 안녕?빨리왔네?”
어느세 선생님이 내 앞까지 와 계셨다.
“아.안녕하세요…..”
“방금 뭐 하고 있었어?그렇게 낮은 자세로….“
”그…물건 떨어트려서 줍고 있었어요ㅎㅎ“
“아~그래?그럼 이제 들어가자”
“네”
나는 천천히 교실로 들어갔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