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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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섬을 돌기 시작했다. 아직 얼마 안 돈것 같은데 벌써 시작점이 보였다.
"진짜 무인도인가 봐"
그리고 그 말은 이 섬이 진짜로 대륙과 이어져있지 않다는 걸 의미한다, 무인도라는 것도.
사실 상 살아남는다는 것도 매우 희박한 확률이다. 이렇게 작은 섬에 동물이 있다는 것도 가정하기 어려우니 아마 동물도 살지 않는 것 같았다.
"야.. 어떡해..? 우리 뭐 먹고 살아..?"
"몰라.. 나갈 방법이나 찾자."
더욱더 깊이 들어가니 무슨 천막이 보였다. 놀랍게도 사람이 살던 흔적이었다.
"헉?! 여기 사람이 살았었나 봐!"
"어..? 여기 뭔 일기? 같은게 있는데??"
xxxx년 x월 xx일
오늘도 난 항해를 시작했다. 바다를 가르는 건 늘 기분 좋은 일이다.
이런! 파도가 휘몰아친다.
xxxx년x월xx일
이상한 섬에 도착했다. 살아남은 것에 감사하다만 이곳은 어디고 난 살아나갈수 있을까..?
xxxx년x월xx일
헉! 나갈 방법을 발견했다. 동굴에 배가 있는데 이 동굴의 위치는.. (젖어있다) 이다. 만일 갇힌다면 나가길 바란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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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3.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