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3. 수요일
조회수 212
햇살이 내리쬐던 날,
복도에서 또각또각 소리가 난다.
"흠...역시 이 옷은 불편하네.."
삐끗-
"앗!!!"
"아가씨.조심하셔야죠"
"아..ㅇ..응!"
이 녀석의 이름은 레이가.
날 어릴때부터 돌봐주었던 내 호위기사다.
난 레이가가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별로 달갑지 않다.
'난 이제 황녀라고!!'
"가봐.레이가"
"네,아가씨"
"황녀님이라고 불러!!"
"아.네.
아가씨"
레이가는 웃으며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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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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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3.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