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햇살은 아가씨를 닮았습니다

레나🐐(하리니)

2025. 04. 23. 수요일

조회수 212

햇살이 내리쬐던 날,
복도에서 또각또각 소리가 난다.
"흠...역시 이 옷은 불편하네.."
삐끗-
"앗!!!"
"아가씨.조심하셔야죠"
"아..ㅇ..응!"
이 녀석의 이름은 레이가.
날 어릴때부터 돌봐주었던 내 호위기사다.
난 레이가가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별로 달갑지 않다.
'난 이제 황녀라고!!'
"가봐.레이가"
"네,아가씨"
"황녀님이라고 불러!!"
"아.네.
아가씨"
레이가는 웃으며 사라졌다.

49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벌써부터 좀 꽁냥꽁냥하네 ㅋㅋㅋ
애나🍬

2025. 04. 23. 9:46

신고하기
엉 ㅋㅋㅋㅋ
레나🐐(하리니)

2025. 04. 23. 10:57

신고하기
ㅎㅎㅎㅎ나 아런거 넘 좋아
강쥐또은:)(본계)

2025. 04. 23. 13:19

신고하기
헤헿 고마워!
레나🐐(하리니)

2025. 04. 23. 14:03

신고하기
진짜 재밌다!!
mono

2025. 04. 23. 20:24

신고하기
옹 인기글 돼따!!
애나🍬

2025. 04. 25. 14:12

신고하기
와 고마웡!!
레나🐐(하리니)

2025. 04. 25. 14:46

신고하기
완전 재미다.
최고

2025. 04. 27. 11:03

신고하기
와 재밌어용
프duck

2025. 04. 27. 11:17

신고하기
ㅎㅎ다들 감사합니다!
레나🐐(하리니)

2025. 04. 27. 11:20

신고하기
앗 웅!!ㅋㅋ
레나🐐(하리니)

2025. 04. 28. 16:24

신고하기
아가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로로:)입니다.

2025. 04. 29. 8:23

신고하기
엌ㅋ화이팅!ㅋㅋㅋ
레나🐐(하리니)

2025. 04. 29. 21:55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