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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평꾸

2025. 04. 23. 수요일

조회수 32

어제 사촌동생이랑 밥을 먹으로 갔다.
호야 냉삼집으로 갔는데 사촌동생이 갑자기 나보고 게임을 하면서
'쌉소리하지마'라고 했다.그래서 이모한테 말을해서 사촌동생이
혼났다.
그리고 화해에 의미로 오락실을 갔다.그리고 사촌동생은 1개를
뽑고 우리는 하나도 못뽑았다.
하지만 즐거운 하루이었던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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