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3. 수요일
조회수 62
이글은 나의 개인적인 생각
.. 너무싫다.
아기일때 내가 외동이라 사랑을 듬뿍받고 잘 잘았다.
하지만 아기일때의 기억은 1도없다.
어린이집 때가 그립다.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의 어린 나가 그립다.
귀엽고 큐티 뽀짝한 나의 그 시절의 어린이집이 그립다. 그때는 행복했다.
어린이집이 없어져서 아쉽다. 하지만 몇몇 기억이 있다. 그 기억이 조금조금씩 나의 머리에서 사라지고 있다는게 아쉽다.
그때는 중학교가 오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유치원
유치원 때에는 많은 좋은 추억들을 만들었다.
내 기억에는 남지 않겠지만
언젠가는... 언젠가는... 기억하지 않을까 한 번
소망해 본다.
5살 유치원을 처음 갔을때 그때 울었지 지금보면 수치... 스럽다...
친구와 블럭을 가지고 놀때 그때도 그립다.
그때 항상 웃음만 가득했다.
거기 있던 닭도 그립다. 치킨이나 해먹지 왜 키우는 걸까 어떤 닭이 내 손가락 콕콕 눌러서 아픈 그때 지금은 하나의 사진이 되었다.
그때 내가 메뚜기를 잘잡아서
얘들한테 자랑하던 그때 그립다.
초등학교는 비교적 최근이라 .. 도 그립다.
1학년때 입학할때 많이 긴장했다.
하교시간에 6학년 형 누나들이 점심시간이라 무서웠던 그때... 지금보면 그런 것 같다.
학교 자체가 그립다. 거기에는 좋은 추억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그립다.
졸업식이 오지 않을줄 몰았던 그때 별생각없이 공부좀 하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지금 나는 행복한가... 과연 그럴까?
초등학교 졸업식은 또다른 시작이라고 나는 본다.
졸업식이후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1주 2주
중학교에 갈 날이 다가오자 긴장반 설렘반으로 생각했다.
중학교는 중간고사 때매도 두렵지만... 중학교는 진로를 정해 어떤.직업을 할지 어른 돼서 뭘 해먹고 살지 고민하는 단계라서... 그게 걱정이다.
중학교에 가보니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별 차이가 없다.
수업시간이 뭔 45분이고 밥은 너무 늦게먹고... 과목은 더 늘어나가 기말고사 중간고사.. 하...
에... 뭐... 중학교 생활은 흥미롭다.
색다르다. 신기하다, 나에 대해 더 잘알아간 시간인 것같다 그 시간은 3년네네 갈 것이다.
끝
그냥 생각나서씀 이상하지만...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4. 23.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