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2. 화요일
조회수 29
-지윤-
“ㅋㅋㅋㅋㅋ야 낵 말 한건데 왜 니가 상관써?참나 어이가 없어가지곤”
‘야!그래도 그렇지 우리가 몇년 지긴데 앞에서 까냐?‘
“ㅋㅋㅋㅋ니 알바 아님 끊는다”
뚝
“ㅋㅋㅋㅋ왜 이러냐?윤지 개 머리 돌았나?”
지윤은 얼른 카메라를 다시 들고 최신식 부엌으로 가서 동영상을 찍었다.
“여러분!이제 밥을 만들어 먹을 거에요!전 지금 다이어트 중이니까 과일만 깍아서 샐러드 만들어 먹을게요!요즘 살이 넘 많이 쪘어요ㅠㅠ165cm에 35kg이나 나가요ㅠㅠ”
지윤은 그렇게 말하며 키위 망과 체리 사과 등등을 손질하고 예쁜 그릇에 담아 먹는다.
다시 카메라를 끄고 지윤은 생각한다.
‘아니 내가 구독자수가 몇천배는 더 많은데 눈치 보면서 그냥 나 따라야지…..‘
그리고는 지윤은 핸드폰을 집어서 어떠 사이트에 들어간다.그 사이트는 남자친구를 빌려주는 사이트.하루에 200만원이면 된다.지윤은 제일 잘생긴 남자친구를 골라 진짜 남자친구라고 속이고 유튜브에 올리고있다.솔직히 지윤은 그에게 마음이 있지만 그는 없는것 같았다.아무튼 남자친구 빌리고 나서 구독자수가 갑자기늘어서 남자친구를 안 고용하기도 어려운 상태……매주 1500마언씩 나가지만 지윤이 에게는 괜찮다.그게 정상이니까.
지윤은 다시 화장을하고 카메라를 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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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2.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