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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예준짱

2025. 04. 22. 화요일

조회수 20

어제 농구를 하러 시민에 갔다.근데 선생님이랑 비슷하게 생긴 남자 가 있었다.그리고 농구 코트에 들어가고 보니 친구가 있어 인사했다.
그리고 농구 수업을 하고 있으니 00이가 왔다. 근데 자유투를 연습하는데 트랄라라 트랄레오의 밈을 열창 하면서 자유투를 던졌는데 처음엔 잘하다가 갑자기 못해 졌다.마지막으로 미니 게임을 했는데 억울하게
파울당한 아이들은 짜증을 냈다.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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