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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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일요일 이유나랑 만나 놀았다.
토요일은 바람이 많이 불다가 비도 갑자기
쏟아내렸는데 하필이면 우산도 없고
유나도 고장난 우산을 갖고 와서 둘다 망해버렸다.
다행히 난 오빠가 데릴러 왔고 유나는
뛰어 갔다. 다음날 날씨가 엄청 맑았길래
유나랑 다시 만나 놀았다. 엄청 더웠는데
엄마가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돈을 주셨다.
그러고 유나랑 아이스크림을 먹고 다시 놀았다.
토요일이랑 다르게 일요일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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