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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밤3

건민

2025. 04. 21. 월요일

조회수 48

보리는 순간 당황했다.
수련활동이 잠시 중단됐다.
"너무 무서워 ㅇ으으ㅡ"주이가 말했다.
안내:129호 학생들이 안보이니까 여기 있으세요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안전 보호만 생각합니다.
안내:안내방송은 비상전력으로 나오고 1층은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죽일거기 때문이죠...
학생 전체가 놀랐다.
"어... 거짓말일꺼야..."주이가 말했다. 주이의 목소리가 떨린다는 것을 보리는 느꼈다. 몇분후 129호 학생들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진짜로 맞나봐 으으 무서워..."민아가 거의 울것 같은 목소리로 말햇다.
문이 열렸다.
한 사람이 서 잇었다. 휴 처럼 보였다.
"휴...?"민아가 말했다.ㅣ
탕 총소리가 무대에 올렸다.
수류탄도 터졌다.
보리는 옆에 있는 문을 민아와 주이를 데리고 나갔다.
"어어 선생님 으어어어ㅠㅠㅠ"주이가 목놓아 울고있다.
"주이야 울지마 그러다 들켜 우선 몸을 피하자..."보리가 조용히 말했다.
"응.."주이가 말하였다 목에 침을 삼키는 소리가 어찌나 큰 것 같은지... 들킬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밖에 나가자."보리가 말했다.
어디선가 걸음걸이가 들린다.
보리와 아이들은 조용히 걸어가 302호로 왔다.
그리고 문을 닫았다.
"보리야 흑... 이제... 어떻게해..."주이가 말했다.
"쉿, 조용히해"보리가 말하며 방주변을 둘러봤다. 휴는 없었다. 과연 그 사람이 휴일까..?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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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매우 재밌어!!!!!
낑깡

2025. 04. 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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