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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사태

된찌 맛잇어🥘

2025. 04. 21. 월요일

조회수 30

난 고등학생 지후 난 여느때와 같이 학교를 가고 있었다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생일축하 노래가 나왔다 오늘이 내 생일인걸 아는것 같았다 친구들이 꼬깔을 씌워주었다 내 친구들은 정말 착하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때 갑자기 전등이 꺼졌다 단순한 정전일거라 생각 했다 그리고 드디어 점심시간이다 점심이 끔직해서 난 점심을 포기하고 매점에서 초콜릿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비릿한 피 비릿내도 났다 난 바로 밖을 보았다 교문 밖에 이빨자국이 가득한 어떤 소년이 있었다 출혈도 심한것 같았다 도와주려고 다가가자 갑자기 눈이 돌아가더니 죽은것처럼 축 느러졌다 그래서 교문을 열려던 순간 내 손을 물려고 달려들었다 그 소년은 물러가더니 뒤로 뛰어가 버렸다 난 교실에 들어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죽은듯하고,이빨자국,출혈 설마? 난 직감했다 그리고 바로 창밖을 보았다 역시나 좀비가 가득했다 교문 앞에 대략 200마리 정도의 좀비가 있었다 교문은 부서질듯 휘었고 곧 떨어져 나갔다 반 애들은 교실에서 뛰쳐 나갔고 나와 내 여자친구 그리고 내 짝궁만 남았다 난 교실에 있는게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나가지 말라고 당부했다 핸드폰은 걷어서 교무실에 있었다 좀비들은 복도를 꽉 채웠고 나가면 바로 죽는것 이었다 일단 최대한 조용히 있었다 복도를 다 지나가고 없을때 우린 곧장 급식실과 매점을 향해 갔다 가던중 좀비 한마리를 마주쳤다 우린 가까운 교실에 숨었고 좀비는 곧장 지나갔다 급식실과 매점엔 음식이 많이 있었고 우린 최대한 많이 담아서 교실로 가져갔다 그리고 책상과 의자로 바리게이트를 만들었다 오는길에 핸드폰도 챙겼다 역시나 밖은 이 상화을 몰랐고 연락도 되지 않았다 우리가 살수있는 길은 학교 벽을 타고 내려가서 최대한 멀리 도망치는것 우린 창문을 열고 밑을 봤다 3층 이어서 좀 높았다 우린 조심 조심 내려가고 있었다 근데 옆 창문에서 좀비 팔이 나오더니 짝궁을 밀쳐 버렸다 우린 슬펐지만 우리도 당할수 있으니 빠르게 내려갔다 우린 담장을 넘어서 전속력으로 달렸다 가던길에 공용 자전거를 타고 다른 동네로 갔다 그곳은 아직 상황을 몰랐다 우리가 아무리 좀비가 있다고 해도 안 믿어주었다 우리는 어떤 건물 옥상으로 가서 우리 동네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믿지 않았다 결국 몇일뒤에 전국적으로 퍼졌다 우린 옥상 위에서 버텼다 이제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 그때 밑에 한 좀비가 눈에 띄었다 내 어머니였다 난 슬프지 않았다 어머니는 내가 어릴때부터 학대를 했다 헬기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우린 얼른 탔다 헬기엔 한명이 더 타고 있었는데 그 사람 에겐 이빨자국이 있었다 난 그 사람을 밀쳤고 그 사람은 아래로 떨어졌다 1년후 모든 좀비가 죽고 이 원인을 찾고 있었다 우리나라 인구는 반토막이 되었다 이 좀비 사건 의 주범은 어떤 과학자이다 실험을 하는데 사람이 먹고 가서 숨어있었다고 진술했다 30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는 많이 회복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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