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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4월 20일

표정

2025. 04. 21. 월요일

조회수 16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딩굴 딩굴 거리다가 일어났다 엄마가 "뭐 먹을래 " 라고 물어봤다 "나 시리얼" 이라고 대답하고 시리얼을 먹었다 그리고 범이(동생)가 퇴원 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렇게 기쁘진 않았지만 살짝 기뻤다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영상통화를 하면서 게임을 했다 그리고 구름빵을 만들고 싶어서 엄마께 물어봤다 그렇지만 못만들었다 ㅠㅠ 그리고 아빠가 "뭐 먹을래?" 라고 물어 봐서 난 "마라탕!!!!" 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마라탕을 먹었는데 좀 매워서 조금먹고 씻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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