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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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딩굴 딩굴 거리다 일어났다 엄마가 "아침 뭐 먹을래?"라고 물어봤다 "나 시리얼!!" 이라고 말하니 엄마가 시리얼을 주셨다 티비를 보며 시리얼을 냠냠 하며 싹쓸이하고 티비를 좀더 봤다 그리고 범이(동생)이 태원을 한다고 했다 그렇게 기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 기뻤다 그리고 티비를 또 보다가 친구들과 영통을 했다 그리고 게임도 같이 했다 게임을 하고 구름빵을 먹고 싶어서 말했는데 된다고 했지만 못 만들었다😅 그리고 아빠가 저녁 뭐 먹을거냐고 물어봤는데 "난 마라탕!"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가 좋다고 했다 😍😍 그리고 마라탕을 먹을려고 했는데 조금 매워서 마라탕을 조금 먹었다 그리고 씻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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