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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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 모든 통로들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러는 동시에 우리가 서 있는 땅도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끄아악!살려줘!”
내가 소리쳤다.
일단 도윤이가 나의 손을 잡았다.그러면서도 우리는 계속 떨어지고 있었다.
한2분쯤 떨어졌을까?우리는 어떤 초원에 떨어져 있었다.
예지는 보이지 않았고 우리만 남은것 같았다.
“흐흐흑”
내가 울기 시작하자 도윤이가 나를 안아주며 진정시켰다.
“괜찮아!괜찮아”
“뭐가 괜찮아!죽게 생겼는데….”
“살수 있도록 노력하면 되지!”
도윤이는 일어나 초원을 살펴보았다 뒤에는 산.앞에는 바다였다.
”우선 이게 섬?인것 같거든?“
한바퀴를 돌고 온 도윤이가 말했다
”그러니까 배를 타고 육지로 가자!ㅇㅋ?“
그래서 우리는 배를 찾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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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1.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