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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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빠와 삼촌과 함께 즐거운 캠핑장을 갔다.
그리고 비가왔는데 텐트를 다 치고 비가 와서 다행이었다.
근데 비가 저녁8시 까지 와서 텐트 안에서만 있었다.
그래서 집에서 가져온 할리갈리와 공기놀이를 하면서 놀았다.
디음날 텐트를 철수하고 집으로 왔다.
집에서 느낀 건데 역시 집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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