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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랑 같이 뷔페를갔다

4313이예나

2025. 04. 21. 월요일

조회수 13

2025년 4월20일(일요일) 오늘뷔페를 갔다. 엄마아빠랑같이먹고재미있게 조심히 집으로갔다 엄마아빠가 무슨말을했다. 가족이랑오랜만에나오니까얼만 만이야라고했다 나도말했다. 나는가족이랑같이나와서너무좋아 쿠키는집에있었다같이갈려고했는데쿠키가계속피해다녀서그냥집에넵돘다그레서엄마 아빠 나 이러캐셋이 갔다 너무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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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예쁘시고 착해셔서일기를보네요
김일영선생님사랑해요
4313이예나

2025. 04. 21.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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