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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일기

곽윤

2025. 04. 21. 월요일

조회수 12

오늘은 과학이 있는 날이다. 그리고 과학 수행 평과를 보러 과학실에 갔다. 그러고 보니 지난 주에 진단 평과를 봤었다. 그래서 과학 선생님 께서 교실에 갈때 시험지를 나누어 주신다고 하셨다. 시험을 다 풀고 선생님께 냈다. 이제 선생님이 곧 시험지를 나누어 주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내 이름이 불리자 나는 시험지를 받으러 나갔다. 점수는 19점 만점에 18점 이었다. 나름 기분이 좋았다. 그치만 틀린 문항을 보니 조금만 주의하면 맞힐수 있는 문제였다.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 열심히 주의하여 문제를 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 틀린 문항을 고치고 그 문항을 복습 하기로 했다. 그치만 집에 오자마자 밀린 숙제와 엄마의 잔소리가 준비 되어 있었다. 그래서 밀린 숙게를 한 뒤 피아노를 치고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간식을 먹고 엄마가 친한형의 레슨을 구경 한 뒤 밖에서 s보드와 자전거를 타고 놀았다. 너무 더웠다. 그래서 반팔티를 입고 다시 놀았다. 근데 밖엔 수호형이라는 옆집 형이 놀고 있었다. 그래서 그형과 같이 자전거를 타고 윗 라인에서 자전걸 타고 내려 오다가 아랫집인 결이가 자전거를 타고 놀다가 결이가 멈추지 않아서 너무 위험했다. 그리고 대충 7시에 교회에 갔다. 그리고 예배를 드리고 간식을 먹고 집에 돌아와 씻고 양치하고 아주 재미있게 혼잣말을 하고 책을 읽고 아주 재미있게 놀다가 밤이 되자 약 11시쯤에 침대에 누웠다. 근데 잠이 않와서 또 책을 읽고 혼잣말을 하다가 아주 재미있는 꿈을 꾸며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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