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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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이 중학교에서 음악 수행 평가를 본다. 수행 평가 내용은 주변의 사물로 소리를 내는 것이다. 우리 형은 빈 페트병에 물을 가득 채어 징 소리를 내는 것이다. 형이 콜라를 사와 의문이 들었지만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콜라를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난 콜라를 처음엔 즐겁게 먹었지만 먹다 보니 좀 질렸다. 난 그래도 부랴부랴 많이 마셔 1.5L 콜라를 형과 다 먹었다. 이제 빈 페트병에 물을 한가득 넣고 쳐 보는데 징 소리가 않났다. 그때 엄마가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자 뭔가 잘못 된것을 인지 해 빨리 콜라를 사왔다. 이번엔 먹지 않고 그대로 했다. 그리고 형은 선생님께 휴대폰으로 쳐도 되는지 허락을 맏고 엄마는 비닐을 덮으려는데 비닐이 부족 해 엄마와 아빠가 빨리 비닐을 사왔다. 그리고 비닐을 덮고 마무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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