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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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린 평범한 대학생인데..왜 이런일이 일어났을까.."
하윤이 울먹이며 말했다.
"괜찮아.내가 있잖아"
"니가 있다고 달라지는게 있어??"
"뭐..?"
"걍 눈에 더 잘 띄어서 금방 죽기만 할거라고!!"
"야..너 말을 왜 그렇게 해?"
하윤은 대답 대신 방으로 들어가 몸을 뉘었다.
"하 씨..."
도윤은 소파로 가 잠을 청했다.
다음날,도윤이 일어나자,하윤이 옆에 붙어있었다.
도윤은 얼굴이 빨개지며 말했다
"야!..너 뭐하는거야..?!"
"숙여!!"
하윤은 도윤의 입을 막고 도윤의 머리를 끌어안았다.
"?!"
"어젠 미안해.ㅋ큼..암튼 저기 저거 사람아니야?"
"어?"
"저거..놈들일수도 있잖아..그래서 그래."
"아..응"
그때,문이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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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0.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