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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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떳다
‘으음…여기가 어디지?’
벌떡!
“으악!너 누구야?”
나의 앞에는 이상한 중세시대 옷을 입은 군사 둘이 서 있었다.
“조심하십시요.조금만 움직여도 칼이 날아갈수 있으니…..”
군사 하나가 말했다.지금 보니 태환이가 없었다.
여기가 어디지?내가 할수 있는 생각은 그것밖에 없었다.
군사 하나가 내 생각을 읽기라도 했듯이 말했다.
”여기는 미시나국 입니다.”
‘미시나국?뭐 먹는건강?’
“참고로 국은 나라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아이코!내가 틀렸구먼‘
”일어나셨으면 국왕님을 뵈러 갑시다“
”네?국왕님이요?“
”네.미시나국 국왕님이요“
나는 어쩔수 없이 그 병사를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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