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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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였다 119에서 다시 전화가 왔다.
“저기요 지금 이거 전파 검토해보니까 장난전화라고 뜨더라고요 그래서 안 갈것 같아요”
뚝!
“아씨 뭐야?!뭔119가 그래!”
하윤은 화를내며 친구들 옆에 앉았다.
그때였다 저벅저벅.누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안녕하세요옹~“
“야!너 뭐야?왜 우리 친구들을 이렇게 만들어 논거야?”
“꼬마 아가씨 우선 여기는 좀 위험하니까 다른 곳으로 갑시다”
“싫어!나 신고할꺼야!”
“아가씨 아까 못 봤나?119이런데에서 너희들 못 도와줘…..장난전화라고 뜬다고.”
“그러든 말든 글리고 참고로 나22살이야!”
“아무튼 갑시다”
그때 갑자기 큰 벤이 오더니 사람들이 내려 나와 나의 친구들을 트럭 뒤편에 실었다.
“도와주세요!”
하윤이가 소리쳤지만 밖에는 들리지 않는 것 같았다.
그렇게 하윤은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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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9. 10:09
2025. 04. 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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