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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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당탕'
엄마:또 사고치니?
엄마가 사고 좀 치지 말라 했잖아.. 그것도 못 참니?ㅉㅉ..
'내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래도 너가 니 몸으로 조절 할 줄은 알아야지
지 아빠 닮아서 그러나 몰라...에휴'
'아니 내가 그런게 아니라고요!!!!!'
우리 아빠는 내가 어릴때 집을 나가셨다. 아빠의 마지막 모습은 어쩔 수가 없는 생각이 보였다
'왜... 내가 아빠를 닮았어요?...
내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했잖아요...'
엄마가 큰 소리를 질렀다
'야 내가 먹어주고 키워주고 재워주는데.. 어디서 엄마한테 짜증이니?'
'아 몰라요!'
'탕'(나는 엄마한테 짜증이 나 집 밖으로 나갔다)
(놀이터)
'왜 엄마는 나한테만 그러고...
그때 어떤 친구가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안녕? 이름이 뭐야?'
'아.. 난 서우..'
'음~ 서우구나 난 채윤이야 만나서 반가워
근데~ 왜 놀이터에 있는거야?'
'그게 엄마랑 싸웠거든...'
'뭐? 엄마랑 싸워? 무슨 일이 있었는데?
나는 엄마와 있던 일을 설명한다
'아..~ 그런 일이 있었구나 되게 속상하겠다..'
'괜찮아 뭐.. 한 두번도 있는게 아닌 걸 뭐..'
'우리 집 눌러갈래?'
'ㅁ..뭐? 우리가 벌써 친한것도 아닌데 그건 아닌거 같애..'
'ㄱ..그런가 알았어 그럼 내일 오후 2시에 다시 놀이터에서 만나자'
'뭐... 그래'
(다음날 오후 2두시가 넘었다)
'...왜 서우가 안 나오지? 분명 나오기 약속했는데 집에 무슨 문제가 생겼나...?'
담화 ㄱ ㅖ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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