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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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그-
내 이름은 김민찬 이다. 나는 학교 에서 찐다이다 나는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 그 친구 때문인가 나는 이상한
일을 받아들어야 했다.
현제
어느 날 친구가 전학을 왔다. 이름 은 장예문 그친구 는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었다. "야 민찬아 나랑 문구점 가자"
"어 정말 나는 인기도 없는 데?" "뭘 그게뭐가 " "고마워" "그래" 나는 친구와 문구점을 갔다. "민찬아 여기 병아리가 1000원 이야!" "정말 그런데 나는 병아리 못키워" " 몰래키우면 되지" 나는 어쩔수없이 병아리를 사기로 했다. 나는 먼저 병아리를 계산했다. "여기요" "그래 고마워 매일 와줘서" "뭘 요" 그 떼 친구에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어어어ㅇ어어떡해 지갚이 없어졌어!" "그래 내가 되신 네 줄게 데신 내일 갚아야되" "응" 나는 어떡해 해야 할지 몰랐다. "엄마에게 머라고 말하지 친구가 사라했다 할까? 아니야 겨우 사귄 친군데 으악~~~" 별국 병아리를 몰래 숨기 기로 했다. "다녀왔습니다." 나는 빨리 방으로 들어갔다
-ㅣ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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