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889 내 인생에서 가장 치욕스러웠던 순간

푸딩🍮

2025. 04. 18. 금요일

조회수 71

바로... 초 6때 뮤비를 찍었을때. 노래 제목이 뭐였는지는 까먹었지만 그때 음악 수행평가로 뮤비를 찍었는데 내용이...네, 살짝 하트하트한 느낌이었는데 그때 제가 여주를 맡아서. 하하하 지금까지 3년동안 꾸준히 놀림받고 있습니다.(그 뮤비를 단임쌤이 졸업 앨법이 들어있는 USB에 넣었다는... 반 애들한테 있는 USB 싹다 모아서 폭파 시키고 싶다)

5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889 내 인생에서 가장 치욕스러웠던 순간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오.... 혹시 몇살이세요?
낑깡

2025. 04. 18. 17:00

신고하기
헉..!! 서운하셨겠어요.... 다들 너무 한 것 같네요(?)
여주를 맡을 정도면 예쁜건가?ㅎㅎ
햇빛

2025. 04. 18. 23:00

신고하기
음... 평범한 정도? 딱히 예쁘거나 하진 않아요.
푸딩🍮

2025. 04. 18. 23:03

신고하기
그렇게 말하면 예쁘다는 건데요(?)
햇빛

2025. 04. 19. 10:29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