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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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던 쌀쌀한 날,
그날의 바람은 더욱 날카로웠다.
"미안!!!"
하윤은 저 멀리서 달려왔다.
"야!너 또 지각이야!"
"미안해!헤헿 이렇게 7명이서 나가는 건 넘 오랜만이라,꾸미느라.."
그들은 밥을 먹고 한적한 산책길로 걸어갔다.
그때 왠지 모르게 사람들이 길에 없었다.
"얘들아 여기 왤케 춥냐?"
도윤이 말했다.
"이제 거의 겨울이니까 쌀쌀해졌겠지"
예지가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하지만 그러면 안됬다.
더 의심했어야 했다.
그때,툭.
세아가 쓰러졌다.
"헉?야!!왜그래???야!!!!"
"앗..."
툭.
친구들이 하나둘씩 쓰러졌다.
"이제 어떻게...."
툭.
역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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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8.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