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그날의 말풍선 -애,또,레,하 합동작

레나🐐(하리니)

2025. 04. 18. 금요일

조회수 69

바람이 불던 쌀쌀한 날,
그날의 바람은 더욱 날카로웠다.
"미안!!!"
하윤은 저 멀리서 달려왔다.
"야!너 또 지각이야!"
"미안해!헤헿 이렇게 7명이서 나가는 건 넘 오랜만이라,꾸미느라.."
그들은 밥을 먹고 한적한 산책길로 걸어갔다.
그때 왠지 모르게 사람들이 길에 없었다.
"얘들아 여기 왤케 춥냐?"
도윤이 말했다.
"이제 거의 겨울이니까 쌀쌀해졌겠지"
예지가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하지만 그러면 안됬다.
더 의심했어야 했다.
그때,툭.
세아가 쓰러졌다.
"헉?야!!왜그래???야!!!!"
"앗..."
툭.
친구들이 하나둘씩 쓰러졌다.
"이제 어떻게...."
툭.
역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온다.

15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헉 재밌어요!!!
므냥

2025. 04. 18. 11:29

신고하기
헐ㄹ 넘 잼따 레나얀💖
나도 누군가랑 콜라보 하구십다,,

2025. 04. 18. 11:29

신고하기
오옹
ㅇㅇㅇㅇㅇㅇ

2025. 04. 18. 12:09

신고하기
재밌어요!!
세이렌

2025. 04. 18. 14:27

신고하기
첫화부터 재밌네??
mono

2025. 04. 19. 21:52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