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
99 0 0
유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
88 0 1
자기소개
96 0 0
🍅멋쟁이 토마토🍅
87 0 0
김덴댕
102 0 0
멸종한 도도새
91 0 0
멸종한 도도새
85 0 0
므하지
94 0 0
김덴댕
107 0 0
김치전
94 0 0
김치전
89 0 0
이민서의 일기장
82 0 0
fsl(06)
103 1 0
macaroon
134 3 0
macaroon
119 0 0
정 이든
136 2 1
정 이든
95 1 0
홍삼
205 11 1
호랑이
60 0 0
소피아공주
151 1 1
Gabriel
99 0 0학교가 쉬는것
유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
88 0 1딱히 없는 것 같다.
자기소개
96 0 0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연기도 잘 못하고, 감정제어도 잘 못하는것 같기 때문에 나는 배우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멋쟁이 토마토🍅
87 0 0아이유 노래 너무 노래를 잘불러서
김덴댕
102 0 0나는지금 12살이니까 10년뒤면 난 22살이다. 난 그땐 대학생일거같다. 나는 지금 꿈이 딱히없지만 베이킹,만들기,가르치는걸 좋아한다. 난 10년뒤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
멸종한 도도새
91 0 01.핸드폰 2.고양이가들어있는 케리어 3.목줄 4.비비탄총
멸종한 도도새
85 0 0안녕하세여
므하지
94 0 0나한테만
김덴댕
107 0 0운동장에 텐트를 쳐서 잘거고 밥은 배달시켜먹을거다. 뛰어노는걸 좋아해서 괭쟝히 잘 지낼거같다.
김치전
94 0 0어쩌라고 공룡 고기를 한번 먹어보고싶다
김치전
89 0 0집에 가고싶다
이민서의 일기장
82 0 0오늘은 7시쯤 눈이 떠졌다. 일어나서 핸드폰 좀 보다 천천히 일어났다. 일어나서 컴퓨터에 앉아서 게임을 1시간정도 했다.게임을 다 하고 난 후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갔다. 밥…
fsl(06)
103 1 0나 여름방학때 폰 사준다고 부모님이 말씀하셨는데 너흰 뭐씀? [학년(싫으면 말고), 핸드폰이름, 좋은지안좋은지] 써주셈. 댓글 고고
macaroon
134 3 0없음...ㅜㅜ 오늘은 개짧은 마카롱의 일기었어요 macaroon 공감되거나 좋은점이나 부족한점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끝
macaroon
119 0 0해설자:참새가 살았어요 참새:짹짹 저기 곰이 있다 피해..!짹!! 곰:으!! 나의 신기술이다!! (퍼덕퍼덕 날아간다(참새가 나는게 아니라 곰이 나는 거임;;) 참새:끄억 …
정 이든
136 2 1웄음이 사라진 세상이라면?? 웃음이 모든사람들에게 사라졌다면 잘한일을 해서 칭찬을 받았는데도 내가 잘한건가... 이럴거 같다. 웃음이 사라지면 웃긴 말을 해도 상대가 웃지않고…
정 이든
95 1 0내가 다른사람에게 오해받았던 적은 다른사람이 친군줄알고 "야!"했는데 친구가 아니여서 오해받은적이고 또 한번은 옷이 비슷해서 때려서 사과받았다 오해를 많이 받았었는데 나도 뒷모…
홍삼
205 11 1최애의 아이 재밌다는데 볼까말까? 댓글로 좀 알려줘! (글고 올만에 글썼는데 이런주제라서 ㅈㅅ 짧은거밖에 쓸시간이 없다.. 나중에 함 길게 써볼게)
호랑이
60 0 0토요일에 봉사활동을 갔다. 일회용품교육을 듣고 발표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고 재미있었다. 또 마치고 밥먹으러 가는데 선생님이 마라탕을 사주셨다.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또…
소피아공주
151 1 1나는 길고양이다. 계속 밖에 있는게 지겨워서 문이 열려있는 주택에 들어 갔는데 계속 짜증을 낸다...들어오지 말라고..근데 오늘은 신기한 곳에 간 이야기를 해주겠다. 어느날 아침…
Gabriel
99 0 0학교가 쉬는것
유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
88 0 1딱히 없는 것 같다.
자기소개
96 0 0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연기도 잘 못하고, 감정제어도 잘 못하는것 같기 때문에 나는 배우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멋쟁이 토마토🍅
87 0 0아이유 노래 너무 노래를 잘불러서
김덴댕
102 0 0나는지금 12살이니까 10년뒤면 난 22살이다. 난 그땐 대학생일거같다. 나는 지금 꿈이 딱히없지만 베이킹,만들기,가르치는걸 좋아한다. 난 10년뒤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
멸종한 도도새
91 0 01.핸드폰 2.고양이가들어있는 케리어 3.목줄 4.비비탄총
멸종한 도도새
85 0 0안녕하세여
므하지
94 0 0나한테만
김덴댕
107 0 0운동장에 텐트를 쳐서 잘거고 밥은 배달시켜먹을거다. 뛰어노는걸 좋아해서 괭쟝히 잘 지낼거같다.
김치전
94 0 0어쩌라고 공룡 고기를 한번 먹어보고싶다
김치전
89 0 0집에 가고싶다
이민서의 일기장
82 0 0오늘은 7시쯤 눈이 떠졌다. 일어나서 핸드폰 좀 보다 천천히 일어났다. 일어나서 컴퓨터에 앉아서 게임을 1시간정도 했다.게임을 다 하고 난 후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갔다. 밥…
fsl(06)
103 1 0나 여름방학때 폰 사준다고 부모님이 말씀하셨는데 너흰 뭐씀? [학년(싫으면 말고), 핸드폰이름, 좋은지안좋은지] 써주셈. 댓글 고고
macaroon
134 3 0없음...ㅜㅜ 오늘은 개짧은 마카롱의 일기었어요 macaroon 공감되거나 좋은점이나 부족한점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끝
macaroon
119 0 0해설자:참새가 살았어요 참새:짹짹 저기 곰이 있다 피해..!짹!! 곰:으!! 나의 신기술이다!! (퍼덕퍼덕 날아간다(참새가 나는게 아니라 곰이 나는 거임;;) 참새:끄억 …
정 이든
136 2 1웄음이 사라진 세상이라면?? 웃음이 모든사람들에게 사라졌다면 잘한일을 해서 칭찬을 받았는데도 내가 잘한건가... 이럴거 같다. 웃음이 사라지면 웃긴 말을 해도 상대가 웃지않고…
정 이든
95 1 0내가 다른사람에게 오해받았던 적은 다른사람이 친군줄알고 "야!"했는데 친구가 아니여서 오해받은적이고 또 한번은 옷이 비슷해서 때려서 사과받았다 오해를 많이 받았었는데 나도 뒷모…
홍삼
205 11 1최애의 아이 재밌다는데 볼까말까? 댓글로 좀 알려줘! (글고 올만에 글썼는데 이런주제라서 ㅈㅅ 짧은거밖에 쓸시간이 없다.. 나중에 함 길게 써볼게)
호랑이
60 0 0토요일에 봉사활동을 갔다. 일회용품교육을 듣고 발표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고 재미있었다. 또 마치고 밥먹으러 가는데 선생님이 마라탕을 사주셨다.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또…
소피아공주
151 1 1나는 길고양이다. 계속 밖에 있는게 지겨워서 문이 열려있는 주택에 들어 갔는데 계속 짜증을 낸다...들어오지 말라고..근데 오늘은 신기한 곳에 간 이야기를 해주겠다. 어느날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