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갱갱터보 윤재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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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갱갱터보 윤재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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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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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장풍

눈싸움 도중 할머니 5명이 나한테 외서 눈을 던지며 장풍을 쏘는 것이다. 난 넘어져서 손가락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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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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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장풍

눈싸움 도중 할머니 5명이 나한테 외서 눈을 던지며 장풍을 쏘는 것이다. 난 넘어져서 손가락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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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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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장풍

눈싸움 도중 할머니 5명이 나한테 외서 눈을 던지며 장풍을 쏘는 것이다. 난 넘어져서 손가락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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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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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장풍

눈싸움 도중 할머니 5명이 나한테 외서 눈을 던지며 장풍을 쏘는 것이다. 난 넘어져서 손가락이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