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김김김의 일기장

회원 신고
 김김김김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8. 06. 화요일

조회수 17

구멍난 하늘

나서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버스 기다리는데도 이미 옷과 신발이 많이 젖었다.
갑자기 내린 비인지 조깅하던 남자 두 분이 쫄딱 비를 맞고 지나가는 걸 보았다.
비 오는날은 정말 싫다. 아니 그동안 너무 더웠으니까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