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덩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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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덩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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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0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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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끄러웠던 일

그냥 5학년때 자체가 부끄러웠다.하루하루 부끄러웠는데 그때는 내가 인싸라고 생각했다.하 진짜 너무 쪽팔린다.특히 어떤애한테 진짜 이상한 셀카로 영상을 만들어서 사과를 햤다.진짜 그때 왜그랬는지..제대로 된거면 몰라도 각도도 이상하고 얼굴도 이상하고 필터도 이상하고 그 영상 자막이 진짜 이상했다.내가 지은거였는데…나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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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07. 월요일

조회수 190

ㅎㅎ^^너무 좋았다ㅎㅎㅎㅎㅎ

꿈을 꿨는데 시내였다.그런데 버스정류장에서 친구형을 봤는데 유미랑 나한테 갑자기 고맙다고 10000원씩 줬다.너무 좋았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다시 꾸고싶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