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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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곡을 갈것이다 왜냐하면 여름에는 바다에 사람도 너무 많고 무엇보다 나는 약간의 바다 공포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냥 계곡이 더 좋다.
2025. 12. 0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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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빠 절대 빌려줄수 없어 우리 엄빠는!!! 죽어도 안빌려줄거얌
2025. 11. 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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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번째로 산소마스크(산소 통 포함)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개 두번째 우주복…
2025. 11. 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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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기 위한 방법 첫번째 이불 두개를 가지고와 하나는 깔고 하나는 내가 덮는다 두번째 좋아하는 영화 또는 드라마를 켠다 마지막 세번째(제일 중요한 것) 좋아하는 라면과 귤을 준비하고먹을 준비를 한다 이순서를 다 잘지켜 실행한다면 매우 따듯해질수있을 것이다.
2025. 11. 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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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절대 더워지지 않는 방법은 티비를 틀고 애나벨을 보면 서늘해질 것이다
2025. 10. 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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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E
2025. 10. 2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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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아침에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나는 평소에 라면먹고 자도 눈이 부어있지는 않다 그냥 뻐근하지 근데 오늘 나는 내가 자기전에 꼬칼콘을 먹으면 눈이 부어오른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내 친구는 프링글스 먹고 자면 눈이 부어 오른다던데 고자에도 눈이 부어오르는 성분이 있나.........................…
2025. 10. 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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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티셔츠에 맛있으면 0칼로리를 새기고 싶다 왜냐하면 요즘 많이 먹어서 살이 1kg 이나 쪘기 때문이다.......................................
2025. 09.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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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최초의 라면은 아마 짜장면일거다 처음 먹은게 언재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라면을 먹기 전에 짜장면을 먼저 먹어본 것은 맞는 것 같다 아마 내인생 두번째 라면은 아마 육개장?
2025. 09. 09. 화요일
내가 가장 포기할수 럾는 음식은 그때마다 다르지만 오늘은 잔치국수가 땡긴다 꼭 먹고싶다!!! 아침부터 음식이야기만 하면 기운빠지는 데......쩝.........쩝 아 그리고 나는 잔치국수에 대한 추억이 있다 바로 나는 어릴때 내가 가장 좋아하던 유치원 선생님과 함께 식당에 가서 잔치국수를 먹은 적이 있다 내가 너무너…
2025. 08. 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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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가 저고 제가 그림자이니깐 뭐... 저랑 같은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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