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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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시작한 교실혁명 선도교사. 누구보다도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내년부터 교육계에 도입될 AI, 에듀테크를 피할 수 없다. 소중한 토요일을 이틀이나 반납했지만, 앞으로에 대한 두려움이 1정도는 감소되었달까? 그나저나 오늘 저녁은 뭘 먹으며 자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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