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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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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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반장이되어서좋았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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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추우니까 엄마가 목도리와 털모자를 사주셨다. 털이 보들보들하고 색이 마음에 쏙 들었다.또 아빠께서는 저녁을 사주쎴다. 정말 맜있었다. 그리고 난 어른이 되면 꼭 행복하게 아이를 만들어 줄거다.하지만 나의 금 같은 주말은 끝이 나버렸다. 근데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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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끼끼를 사니까애들 연필도 사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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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가득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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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온율이 연필을뺏어가서 애들 꺼도사라졋다
오늘 공부를 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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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나쁜 사람 빡은성 등 나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
도마뱀이 책장에 들어 가서 책장들치고겨우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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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폴짝이가 책장밑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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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천사라고? 그럼 소원을 빌고 싶다
2024. 11. 1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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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군산에서 친구를 만났다.재미있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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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꾹눌르고 오른쪽으로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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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날 끼끼라고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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