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ndy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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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ndy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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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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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25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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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25

반장이되어서좋았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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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35

신지훈

겨울에 추우니까 엄마가 목도리와 털모자를 사주셨다. 털이 보들보들하고 색이 마음에 쏙 들었다.또 아빠께서는 저녁을 사주쎴다. 정말 맜있었다. 그리고 난 어른이 되면 꼭 행복하게 아이를 만들어 줄거다.하지만 나의 금 같은 주말은 끝이 나버렸다. 근데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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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28

끼끼

내가 끼끼를 사니까애들 연필도 사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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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16

색깔 가득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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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19

연필

김온율이 연필을뺏어가서 애들 꺼도사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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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19

공부

오늘 공부를 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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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23

희재

살인마 나쁜 사람 빡은성 등 나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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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25

https://todaysdiary.net/signup?…

도마뱀이 책장에 들어 가서 책장들치고
겨우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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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24

도마뱀

도마뱀 폴짝이가 책장밑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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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화요일

조회수 21

희재

우리엄마가 천사라고? 그럼 소원을 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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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5. 금요일

조회수 31

송유차

오늘 군산에서 친구를 만났다.재미있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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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5. 금요일

조회수 40

https://todaysdiary.net/signup?…

여기로꾹눌르고 오른쪽으로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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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5. 금요일

조회수 29

끼끼

애들이날 끼끼라고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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