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의 일기장

회원 신고
 잠수함의 댓글
모두 공개

2026. 01. 24. 토요일

조회수 20

첫사랑

세상이 나를 배신하고 눈물은 참아도 참아도 흘러내렸다.
시간은 슬픈 내 마음도 모르고 계속해서 지나간다.
잃기싫어 두려웠던 너가 가버린다.
영원이란 없듯 원래 가던 길을 간다.
각자 가던 길을 저벅저벅 외롭게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