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4김수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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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4김수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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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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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한 방에 끝냈느니라." -대사제-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그림자와 같을까? 언제는 그림자일 수 있겠지만 언제는 빛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것에 대한 답은 정할 수 없지만 나는 적어도 소방관이 커튼 사이로 빛 한줌을 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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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24. 수요일

조회수 19

"다행히.. 한방에 끝냈느니라." -대사제-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그림자와 같을까? 언제는 그림자일 수 있겠지만 언제는 빛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것에 대한 답은 정할 수 없지만 나는 적어도 소방관이 커튼 사이로 빛 한줌을 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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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5. 목요일

조회수 15

"죽어도 돌아와라, 짜샤. 구원자님의 명령이야." -초인…

솔직히 말하면 사람들이 살면서 이미 일회용을 버리는 것이 습관화되어버린 것 같다. 나도 까끔씩 나도 모르게 습관화가 되어있어 일회용을 버리는 일도 많은 것 같다. 앞으로는 이런 습관을 최대한 바꾸고 다른걸 습관화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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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0. 목요일

조회수 24

김독자: "살아남아라.. 유중혁.."

오늘은... 아니 오늘 배운 것은 기후변화에 대한 것이었다. 대만에서 엄청난 한파가 온 것을 보고 저번에 학교 앞에 눈이 왔던 것이 생각났다. 우리동네는 따뜻해서 눈이 안 온다. 하지만 저번에 눈이 와 드디어 눈이 계속 오나 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그게 기후변화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버렸다. 앞으로는 더 기후변화에 대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