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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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초등학교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다. 거의 1년만에 보는거라 어색할줄 알았는데 잘 놀았다. 일단 청년다방에 가서 베를 채우고 노래방도 가고 옛날 초등학교도 가봤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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